영국 북서부 맨체스터 공항에서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돼 승객들이 긴급대피히고 공항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영국 경찰은 항공기 계류장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가방이 발견됐고 현장에서 테러 용의자 한 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영국경찰은 폭발물 전문가를 동원해 가방을 해체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 맨체스터 공항, '폭발물 가방' 소동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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