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량이 하루 5개비 미만이라도 폐암이나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전혀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3배나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르웨이 공중보건연구소가 남녀 4만 3천명을 조사한 결과 담배를 하루에 1~4개비 피우는 사람은 전혀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폐암 사망률이 남성은 3배, 여성은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다른 종류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흡연자와 비흡연자 사이에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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