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 등 이스라엘 정착촌 25곳에서 이스라엘 주민과 군이 모두 철수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현지 시간으로 20일 저녁 요르단강 서안 지역 정착촌 가님과 카딤에서의 철수를 마지막으로, 요르단강 서안 북부지역 4곳과 가자지구 21곳 등 25개 정착촌에서의 철수 계획을 완결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소식통은 가자지구 정착촌들과는 달리 요르단강 서안의 철수 정착촌들은 이스라엘 군이 순찰하며 계속 통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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