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 집회' 중 부상 취재기자 경찰 고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1 13:14 조회 조회수 민주노동당은 인터넷 기관지 '판갈이'의 최모기자가 집회 현장을 취재하다 경찰이 던진 벽돌에 이마를 맞아 두개골이 함몰됐다며 박광현 인천지방경찰청장과 시위 진압 경찰 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민노당은 지난 11일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부근에서 열린 '주한미군 철수 국민대회'에서 경찰이 화단용 벽돌을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러 취재기자가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까지 단 180분…"기분 미쳤다" 안세영 꼽은 단어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적자 해결하겠다" 나선 경찰 간부…거절 후 황당한 일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동영상 기사 물대포 쏴도 숨었다 '빼꼼'…작전 실패에 오히려 '환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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