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부산에서 열릴 에이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공항 입국 여행객의 휴대품 신고 절차가 까다로워 집니다.
인천공항세관은 공항 입국자 중 특정한 물품을 가진 여행객만 휴대품 신고서를 제출하는 현재의 제도를 바꿔 모든 여행자가 신고서를 제출하도록 여행자 통관 고시 개정안을 입안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공항으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인적사항과 휴대반입 물품내역을 사실대로 기재한 휴대품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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