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삼일회계법인 210억원 소송 "부실 감사로 손해 봤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1 09: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코오롱그룹 이웅렬 회장과 계열사들이 부실 감사로 피해를 봤다며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을 상대로 2백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서부지원에 냈습니다. 이웅렬 회장 등은 소장에서 "지난해 9월 코오롱캐피탈 상무 정모씨가 회삿돈 4백 72억 원을 횡령해 주식투자를 했는데도, 당시 외부감사기관인 삼일회계법인이 이를 파악하지 못해 결국 회사가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짜릿한 감동, 감독님 최고!" 이영애 SNS에도 '불똥'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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