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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2명 음주차량에 치여 사망

<8뉴스>

20일 오전 5시20분쯤 충남 당진군 당진읍 탑동사거리 근처 32번 국도에서 1톤 트럭이 청소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차 뒤에서 작업을 하던 51살 이모씨 등 환경미화원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 20살 박모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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