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23일에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전국의 성매매 여성 수가 절반 정도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올해 9월 현재 성매매 종사자가 2천 6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567명보다 52%정도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매매 업소도 지난해 9월 천 679곳에서 천 61곳으로 줄었습니다.
경찰청은 집창촌이 줄어드는 대신 화상대화방이나 성인PC방 등 유사 성행위 업소가 늘어나고 있다며, 법무부, 여성부와 함께 단속 법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