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퇴직한 경보업체 직원이 고객업체 털어

서울 종로경찰서는 18일 무인 경보시스템을 해제한 뒤 사무실 등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로 23살 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변씨는 지난 9일 밤 11시 50분쯤 인천시 송현동의 한 2층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모두 2천 5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지난달 초 경보시스템 설치업체를 그만둔 변씨는 자신이 시스템을 설치한 사무실만을 돌며 경보장치를 작동하지 못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