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개인사업자 대출 크게 줄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7 11:37 조회 조회수 올들어 은행들의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분의 1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조사 결과 올들어 8월까지 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규모는 4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조 4천억원의 9.1%에 불과했습니다. 개인사업자 대출이 부진한 이유는 계속 되는 경기 부진으로 영세 자영업자들의 연체율이 높아짐에 따라 은행들이 신규 대출심사를 까다롭게 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하에 "나 미칠 것 같다"…"조작" 발뺌한 50대 결국 "지옥에서 썩어라" 마당에 오물 투척…엉뚱한 신상 털기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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