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월배 2육교 확장공사장에서 철근 콘크리트가 5m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육교 위에서 작업을 하던 40살 송모씨 등 1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대구 육교 공사장 붕괴…12명 중경상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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