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가족 행세해 병원에서 금품 털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5 16:29 조회 조회수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환자 가족으로 가장해 병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서울 여의도동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 들어가 자고 있던 40살 이모씨의 바지를 뒤져 현금 6백여만원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종합 병원을 돌며 9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짜릿한 감동, 감독님 최고!" 이영애 SNS에도 '불똥' "저게 뭐야?" 아산 오수처리시설에 키 20cm 남아 시신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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