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응·성 상납 비리' 경찰 5명 직위해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3 16: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경찰청은 수사와 관련해 향응과 성 접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난 광명경찰서 강력2팀 팀원 5명을 전원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팀장 김모 경위 등 팀원 5명은 지난달 말 보험사기 수사를 벌이다 알게된 한 보험회사 직원에게서 룸살롱에서 양주 등 백만원 어치의 술을 얻어 마시고 팀원 2명은 성상납 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휘책임을 물어 광명경찰서장을 전보조치했으며 형사과장도 징계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떼어내자 '끈적'…"택배 왔다!" 전화했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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