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그냥' 쉬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7월까지 충분히 일할 수 있는데도 일하지 않은 사람은 월평균 121만 5천명.
지난해보다 무려 20만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퇴직 후 재충전하기위해서 쉬는 경우도 있지만, 가족 지원을 믿고 일하지 않는 이른바 캥거루족이 있고, 적은 돈을 받고 고생하느니 차라기 쉬겠다는 사람, 아예 직장없이 먹고 노는 이른바 니트족도 있습니다.
반면에 나이가 많아서 쉬는 경우는 이렇게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눈높이를 낮춰 일자리에 재도전하는 노인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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