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미 정부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6월 말 방북했던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이러한 뜻을 밝혔으며, 한국 정부가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미국이 이 제안에 응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김 위원장은 이 제안을 성사시켜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체제를 보장받으려는 속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습니다.
또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북핵 6자회담에서 북한 측이 이러한 제안을 언급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문은 미국이 이 제안에 응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김 위원장은 이 제안을 성사시켜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체제를 보장받으려는 속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습니다.
또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북핵 6자회담에서 북한 측이 이러한 제안을 언급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