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 임대주택 비율이 2012년까지 10%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전체 공공 임대주택 수를 올해 말까지 12만 5천세대로 늘린 다음 2012년까지 추가로 17만5천세대를 공급해, 모두 30만세대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임대주택의 임대료를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부과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노인과 장애인 등 현재 임대주택 입주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들에게도 임대주택을 공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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