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계열사 전·현직 대표 다음주 소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0 14:28 조회 조회수 두산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두산산업개발 등 비자금 조성 혐의가 포착된 두산 계열사의 전, 현직 대표들을 다음주에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두산산업개발이 2000년 이후 비자금을 조성해 총수 일가의 은행 대출 이자 138억 원을 대납했을 당시 회사 사장을 지낸 강 모씨를 불러 이자 대납 지시 여부와 비자금의 사용처 등을 조사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대장님 모셔' 기어가더라"…보디캠에 찍힌 폭발날 동영상 기사 엉뚱한 나라서 숙박?…"이사장님 피로가" 황당한 출장 동영상 기사 "으악" 혈흔 묻은 사진…잠깐 사라진 비행기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토할 정도로 기침" 일본 덮쳤다…대유행 뜻밖의 이유 동영상 기사 경기 도중 의자 기대더니 …"루틴"이라던 페이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