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올라 살기 힘들어" 분신시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0 13:54 조회 조회수 10일 오전 10시쯤 부산시 남구 용당동 신선대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화물연대 소속 운전기사 48살 김 모씨가 온몸에 시너를 붓고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김 씨는 온몸에 중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기름값이 올라 살기 힘들다고 했다는 동료의 말에 따라 김 씨가 생계곤란으로 분신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동진 리뷰까지 사라졌다…후폭풍 커지자 업계 '초긴장'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