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10여 개 시민사회 단체가 모인 'X 파일 공동대책위원회'는 9일 저녁, 삼성본관 앞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촛불문화제를 열었습니다.
공대위는 안기부 도청 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자 처벌, 그리고 특검제 도입을 요구하고 삼성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을 풍자한 가면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삼성 본관 앞 '촛불문화제' 열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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