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복구작업 한창…인력 긴급 투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09 15:26 조회 조회수 태풍 '나비'의 직격탄을 맞고 큰 피해를 본 울릉도에서는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진행중입니다. 경북도는 울릉군에 대해 피해 응급복구비 1억원을 긴급지원하고 도청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2백여명을 투입해 본격적인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해군과 공군의 지원인력을 남양도로 급파해, 가장 큰 피해를 본 서면 남양리와 태하리 일대에서 도로 복구작업과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국 자본 400억 투자설'에 입 열었다…이민호도 '불똥' 동영상 기사 떼어내자 '끈적'…"택배 왔다!" 전화했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금메달까지 단 180분…"기분 미쳤다" 안세영 꼽은 단어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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