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연정 이야기를 당분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미 국가들을 방문하고 유엔 총회에 참석차 출국한 노 대통령이 첫 방문지인 멕시코로 가는 특별기 안에서 59번째 생일을 맞아 동승한 기자들로 부터 축하를 받는 자리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의 회담 결과를 언급하면서 한 말입니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회담에서 합의된 게 없어서 정국이 급랭할 것이라는 일부 시각도 일축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박 대표가 민생 국회를 돕기로 했으니, "정기국회 기간 동안 정치가 잘 돌아가고 수확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발언,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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