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8일 멕시코와 코스타리카를 국빈 방문하고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출국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는 고위급 본회의에 참석해 세계 공동 번영의 질서 구축에 관한 비전을 제시하고, 유엔 개혁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노대통령, 중미·유엔 순방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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