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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총재 "한국 내년 5% 성장 가능"

<8뉴스>

로드리고 라토 IMF 총재는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4% 안팎에 이를 것이고, 내년에는 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토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한국정부는 성장위주의 거시경제정책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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