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제60차 유엔 총회에서 2007년부터 2년 임기의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지지교섭을 펼친다는 방침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2년 초 비상임이사국에 입후보했으며 아시아권 경쟁 상대는 인도네시아와 네팔 두 나라이며 내년 61차 유엔총회에서 선출됩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유엔총회 참석 기간에 예정돼 있는 미국, 중국 등 16개 나라와의 외교 장관회담과 주요국 대사 접촉을 통해 지지요청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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