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0시 반 쯤 생후 19개월된 원생 김모양이 운다는 이유로 스케치북 등으로 온몸을 마구 때려 복막염 등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이씨가 백일된 아기를 거꾸로 잡고 흔들고, 아토피를 앓는 원생의 상처부위를 흉기로 긁는 등 상습적인 아동학대를 했다는 의혹도 있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씨가 백일된 아기를 거꾸로 잡고 흔들고, 아토피를 앓는 원생의 상처부위를 흉기로 긁는 등 상습적인 아동학대를 했다는 의혹도 있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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