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판교는 민간으로부터 수용을 했지만 송파신도시는 국공유지이기 때문에 취득원가가 낮고 기반시설비용도 적게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판교신도시에서 공급되는 25.7평 초과 주택중 30% 내외를 중대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대략 3천가구 내외가 된다"며 "송파신도시에서도 중대형물량의 30%가 임대주택으로 공급돼 6천가구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판교신도시에서 공급되는 25.7평 초과 주택중 30% 내외를 중대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대략 3천가구 내외가 된다"며 "송파신도시에서도 중대형물량의 30%가 임대주택으로 공급돼 6천가구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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