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언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올해안에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임에는 주유럽 미군 사령관 겸 나토 동맹군 지상군사령관을 맡고 있는 버웰 벨 육군 대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한미 연합사 관계자는 "지난 2002년 5월 취임한 라포트 사령관이 통상 3년간의 근무 기간을 넘겼으며 이에따라 교체설이 떠돌고 있는 상황이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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