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소방방재청, 한국철도공사, 육군56사단등은 오늘(6일) 오후 서울역 KTX 승차장 입구에서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 테러 종합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 참가자 550여명은 화생방 테러가 발생했을 때 초동조치, 제독요령, 대피 유도, 환자 응급치료, 후송, 폭발물 탐지.처리, 인질 구출 작전, 테러범 진압.검거 등의 시범을 보였습니다.
허준영 경찰청장은 치사를 통해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민ㆍ관ㆍ군이 일치 단결해 테러를 예방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관군의 합동 대 테러 훈련,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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