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대 그룹의 채용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취업인사포털 인쿠르트는 국내 10대 그룹의 채용 규모를 조사한 결과 올 하반기 채용될 만 천950명을 포함해 올해 2만2천900명 이상이 채용돼 지난해 채용인원 2만2천74명보다 3.7%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올 하반기에 5천명을 추가채용하고, LG는 2천 4백명, SK는 신입사원 6백명과 경력 500명등 천백명, 두산은 450명을 뽑을 계획입니다.
금호아시아나가 300명, 한화도 500명을 채용할 방침이고, 롯데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400명을 뽑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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