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두산 재무실무자 소환조사

두산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은행 대여금고에 수십개의 회사 통장을 보관해온 두산산업개발 경리팀 최모 과장을 5일 오후 불러 밤 늦게까지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최 과장을 상대로 대여금고에서 압수한 통장이 비자금 조성이나 사주 일가의 이자 대납 의혹과 관련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주부터 두산의 회계와 경리 실무 임원들을 잇따라 불러 조사한데 이어 그룹 회계 책임자급도 조만간 소환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