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고유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우리은행은 거래업체 가운데 해운과 석유화학 등 국제 유가에 밀접한 영향을 받는 업종에 대한 여신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신한은행도 '유가 민감 기업'에 대한 업종별 현황분석에 들어갔고 외환은행은 요식업과 비금속광물, 조선 등의 업종을 유가관련 중점 관리대상 업종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또 은행들은 원가상승과 매출 축소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담보 보강 조치도 취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