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4일 내년 지방자치 선거를 앞두고 추석연휴를 전후해 편법적인 사전선거운동 등이 우려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 공직감찰을 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이를 위해 암행감찰반 등을 투입해 공직자의 금품 및 향응 수수행위와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행정, 건축, 위생, 소방, 환경 등 대민행정 취약분야 등을 집중 감찰할 계획이다.
또 지자체별로 추석연휴기간 상.하수도, 쓰레기처리, 교통 등 기동민원처리반 운영실태와 추석연휴 종합대책도 점검키로 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