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잔반먹인 도사견 200여마리 폐사

3일 새벽 1시 반쯤 부산시 강동동 36살 정모씨의 농장에서 기르던 도사견 2백여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정씨는 2일 점심 때 부산의 한 대학교 식당에서 얻어온 음식으로 죽을 끓여 도사견들에게 먹인 뒤 개들이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얻어온 음식에 이물질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남은 음식과 도사견의 가검물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