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용 독극물 판다" 돈만 챙겨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03 10:20 조회 조회수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자살 사이트에서 "자살용 독극물을 팔겠다"며 회원들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7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7일 한 인터넷 자살 사이트에서 "독극물 1그램을 20만원에 팔겠다"고 한 뒤 회원 3명으로부터 모두 100여만원의 돈만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탯줄 달린 채…아파트 화단에 신생아 시신 담긴 봉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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