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송파신도시에 대한 부동산 투기꾼은 국세청이 평생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브리핑을 통해 "8.31대책 발표 이틀 전부터 국세청의 정예 조사인력 22명이 투입됐다"며 "두고 보면 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덕수 부총리도 "경제정책조정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송파 거여 지구는 모두 국공유지여서 토지보상금이 유입될 수 없고 공영개발이 되는데다 다양한 투기 억제 장치가 마련돼 있어 투기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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