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신도시 개발호재에 힘입어 집값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거여동과 마천동, 장지동이 다음주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정부가 거여동 일대 200만 평에 신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밝힌 뒤 주변 집값이 크게 오르자 거래신고지역으로 묶기로 했습니다.
거여·마천동은 지난해 4월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송파구가 재개발 예정지역인 이곳을 신고지역에서 빼달라고 요청해 11월 거래신고지역에서 빠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