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사용 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조회·승인 업체인 한국정보통신은 자체 운영 중인 단말기를 통해 승인한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현금영수증 건수는 1,599만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의 사용건수가 264만건으로 제도도입 초기인 1월의 77만건에 비해 242%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식당에서 발행된 현금영수증이 204만9천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유통업체 171만건, 백화점 156만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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