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씨 추가기소…중간수사 발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02 11: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조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횡령 등의 혐의로 2일 김씨를 추가 기소하고 그동안의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2일 추가 기소에는 대우그룹의 해외금융조직인 BFC를 통해 수백억원의 자금을 빼낸 뒤 사적인 용도에 사용한 혐의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지난 99년 김씨의 출국 배경에 정관계의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실체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떼어내자 '끈적'…"택배 왔다!" 전화했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금메달까지 단 180분…"기분 미쳤다" 안세영 꼽은 단어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적자 해결하겠다" 나선 경찰 간부…거절 후 황당한 일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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