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미국 뉴올리온즈 지역에 사는 우리 교민 2천5백여명도 상당한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긴급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외교부는 주휴스턴 총영사관을 즉시 현지에 보내 피해 상황 파악과 초기 긴급지원 필요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또 외교부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고 미국내 다른 지역 공관, 한인회와의 협조를 통해 현지 지원팀을 구성해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적십자사, NGO 등과의 협조 방안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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