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청장비 판매·구매자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31 15: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도청장비를 판매 구입하거나 불법도청을 한 혐의로 50살 이 모씨 등 13명을 적발해 32살 공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공씨 등 2명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도청장비 각각 2세트, 500여만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도청장비를 구입해 여직원 화장실에 설치한 혐의로 37살 국 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동진 리뷰까지 사라졌다…후폭풍 커지자 업계 '초긴장' "무서워 엄마" 딸들 태우고 만취 사망사고…징역 17년 구형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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