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열도 마비시키다'

배용준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일본 도쿄 도심이 한 때 마비 사태를 빚었습니다.

어제( 30일) 오후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영화 '외출'의 시사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배용준의 모습을 보기 위해 행사장 앞을 가득 메웠습니다.

행사장 인근에는 시사회가 열리기 직전까지 7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비상작전을 방불케한 배용준 씨의 입국 장면과 시사회장의 모습을 생생뉴스에서 확인해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