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정보시스템, 즉 나이스 가운데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기존 시스템에서 분리 운영되는 교무-학사와 입학-진학, 보건 등 3개 영역의 시스템이 내년 3월 개통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 시스템의 서버구축과 소프트웨어 적용 등을 거친뒤 내년 3월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15개 학교를 하나로 묶어 서버를 공동관리하고,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경우는 단독서버로 관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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