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부사정에 밝은 한 소식통은 "조용필은 이미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가수여서, 그의 평양공연 소식이 알려지자 평양시민들 사이에서는 관람권을 얻기 위한 '난투'가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시장에서는 암표가 한 장당 미화 30달러, 북한 돈으로 7만5천원에 거래됐지만, 구입하기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시장에서는 암표가 한 장당 미화 30달러, 북한 돈으로 7만5천원에 거래됐지만, 구입하기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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