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통장으로 수억원 인출한 일당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30 17:07 조회 조회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빌딩 사무실에 침입해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친 뒤 이를 이용해 예금 수억 원을 인출한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일당 5명을 붙잡았습니다.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지난달 3일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 사무실에 침입해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치고 이를 이용해 예금 1억 5천만 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화면이 폐쇄회로에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떼어내자 '끈적'…"택배 왔다!" 전화했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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