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무더운 여름철 뿐만 아니라 일년 내내 넥타이를 매지 않은 간편복 차림으로 근무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자치부는 공무원 복장간소화 지침을 여름철 이후에도 계속 시행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근무복장 규정을 부처 자율에 맡겨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 관계자는 "복장간소화에 대한 여론 조사결과, 83.8%가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게 좋다는 반응을 보여 연중 확대 실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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