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자유구역에 국민임대주택 건설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에서도 국민임대주택이 지어집니다.

정부는 인천, 광양, 부산·진해 등 3개 경제자유구역내의 공동주택 건설용지 일부를 임대주택건설용지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평형, 가구수, 용지 가격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부처간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건교부는 경제자유구역 3곳에 있는 공동주택용지 527만평 가운데 15% 정도만 국민임대주택용지로 확보되면 5천가구 정도의 국민임대 주택 건설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