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열린우리당 공보부대표는 "거래세율은 1% 포인트 낮추자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으며 그 이상 낮추는 방안도 논의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현재 거래세율을 내년부터 1.5% 포인트 낮추자는 입장인 반면 정부는 2008년부터 1% 포인트 인하 적용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정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마지막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부동산 대책 세부 쟁점사항을 조율한 뒤 재경부, 건교부, 행자부 3개 부처 합동으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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