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객 하루 600명으로 축소" 북측, 김윤규 부회장 사퇴에 축소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9 13: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측이 금강산지역에 입장하는 남측관광객 수를 다음달부터 지금의 절반 수준인 하루 600명으로 축소한다고 현대아산에 통보했습니다. 북측은 최근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김윤규 부회장 때문에 관광객 축소를 결정했다고 통보해왔다고 현대아산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이에따라 개성 시범관광 실시로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됐던 현대아산의 대북관광사업은 위기에 처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상한데" 줄줄이 적발…대학교들 발칵 뒤집혔다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망대 만들었더니…"부끄러운 줄 알라" 민폐 가족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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