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해킹해 사이버머니 부당결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4 14:07 조회 조회수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터넷에서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내려받은 뒤 이를 이용해 사이버머니를 사 되판 혐의로 20살 안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서울 일대 PC방을 돌며 P2P 사이트에서 이름과 아이디, 주민등록번호 등을 수집해 게임 사이트에 가입한 뒤 남의 이름으로 사이버머니를 구입해 되팔아 2천 7백만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보디캠 봤더니 "무릎으로 기어서"…폭발 순간은 없었다 동영상 기사 [단독] 엉뚱한 나라서 숙박?…5천만 원 쓴 이사장 출장 동영상 기사 "모두 비명" 혈흔 묻은 사진…납치 신호 뜬 여객기, 왜 동영상 기사 "토할 정도로 기침" 일본 덮쳤다…대유행 뜻밖의 이유 동영상 기사 하품하고 눈 감자 "명상 루틴"…결국 쪽잠 잔 페이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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