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달에 집을 짓기로 하고 적당한 지점을 물색하고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지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NASA는 인간이 우주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공기와 에너지가 필요한 만큼 그 공급원이 되는 티탄철광이 많이 매장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NASA의 '달에 집 짓기' 사업은 오는 2018년까지 다시 인류를 달에 보낸다는 조지 부시 대통령의 계획의 일부로 알려졌습니다.
NASA는 허블망원경의 높은 해상도를 이용해 달 표면 구석구석을 조사 중이며, 이번 주 중에 기초조사를 끝내고 10월 안으로 1차 결론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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